2012년 9월 5일 수요일

하체 부실한 개 "날씨도 덥고 너무 힘들어" 표정도 압권


하체가 부실한 개가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체 부실한 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게재된 게시물은 한 강아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몹시 지쳐 보이는 강아지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이 강아지는 많이 지친 듯 축 늘어진 혀를 내밀고 그 자리에서 그냥 주저앉은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주저앉은 자세가 사람이 다리를 뻗고 앉아 있는 모습과 흡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뭔가 힘든 일이 있구나”, “너무 귀엽다”, “표정도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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