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7일 금요일

너무 바빴던 급식, 시간 관계상 셀프 조리 '조리사의 미안'


'너무 바빴던 급식'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무 바빴던 급식'이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한 학교 급식에 벌어진 일을 사진으로 찍은 것인데 조리사가 써 붙인 공지와 함께 나온 급식이 눈길을 끈다. 조리사는 '유부초밥 조리시간상 만들지 못했으니 숟가락으로 넣어서 드세요. -미안'이라고 써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급식판에는 유부와 주먹밥처럼 뭉친 밥이 함께 나와 있다.

너무 바빴던 급식 사진에 누리꾼들은 "정말 바빴나보다" "황당하다" "아줌마의 공지 글이 더 웃긴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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