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0일 목요일

무서워보여ㅠㅠ 여유 넘치는 베란다


매너없는 설문지..쳇 분노의 연애스토리 그렇게 끝낫답니다ㅠㅠ


놀라운 변명계의 혁명,새로운 변명계의 혁명


정중한 학력차별 너무하네ㅠㅠ 학력이 안되면 면접을 중단하라는 정중한 학력차별


센스있는 학생이 선생님 설레는 주관식 문제를냈네요ㅋㅋ


박력있는 거절,여자의 박력있는 거절,고백에 대한 박력있는 거절


너무나도 슬픈 남고생의 시 이 남고생은 후에 공대생으로 진화하게 되는데...


슬픈 남고생의 시 ㅠㅠ 이 시를 읽고 남고생도 우리도 하늘도 울었습니다 ㅠㅠ


남녀관계를 한 장으로 ㅠㅠ 직설적인 남녀관계를 한 장으로 ~!


재수강생의 분노 ㅋㅋ 여기까지 느껴지는 재수강생의 분노 ㅋㅋ


법대생들의 페이스북 대화 ㅋㅋ 오해할만한 법대생들의 대화 ㅋㅋ 무슨 범죄 집단 같은..


패기 넘치는 구직자 ㄷㄷㄷㄷ 근데 회사가 더 화끈한걸?ㅋㅋㅋ


한우 고기집 사장님의 패기.. 벤츠라 ㅎㄷㄷ


매점아저씨의 패기


입이 거친 여동생의 패기.. 카톡 패기


편의점 알바생의 패기 “급한 일이 있어서…” 폭


너무 소박한 남친상.. 레알? 무개념?? 어려서???


깡패의 쩌는 패기.. 권총 겨누고 있는데.. 주먹 불끈 쥐고..


너 차였음.. 카톡으로 이런... ㅜ.ㅜ


키 작은 남자의 장점


흔한 밤길 대처법 : 난 광년이 스타~일


아들 뭐하니?? 게이바니??


패기쩌는 사직서


2012년 9월 7일 금요일

버스 중국女 바지에 적혀있던 한국어 '폭소'


중국의 한 버스에서 중국인 20대 여성이 한국어가 가득 적혀 있는 바지를 입어 화제다.

7일 오전 중국 버스에는 중국인 여성이 흰색 바지를 입고 탑승했다. 하지만 이 여성의 바지에는 ‘보행정지’ ‘정지’ 등 한국어 교통용어가 가득 적혀 있었다.

버스가 한인 밀집지역인 왕징 등을 지나면서, 한국 교민들이 탑승했고, 이 여성의 바지는 SNS를 타고 확산되고 있다. 사진을 본 한국인들은 “신기하다” “차들이 정지할 것 같다”는 반응이다.

치킨 닮은 꽃…"크리스피 치킨을 닮은 꽃"


일명 '치킨 닮은 꽃'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킨 닮은 꽃'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 남녀가 주고받은 '카카오 톡'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여자가 남자에게 인사를 하자 남자는 "치킨이 말을 걸고 있어"라고 말하고, 여자는 "아니야. 노란 꽃인데"라고 대답한다.

치킨으로 보이는 여자의 프로필 사진의 정체가 노란색 꽃이라는 사실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치킨 닮은 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봐도 치킨인데", "진짜 노란 꽃 맞나요", "남자한테 장난친 듯", "크리스피 치킨을 닮은 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치킨집 사장의 의지, 1초 안에 치킨 만든다는 사장님 공약 '폭소'


 ‘치킨집 사장의 의지’라는 제목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킨집 사장의 의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치킨집 입구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가게 문 앞에 세워놓은 푯말에는 ‘1초 안에 치킨을 튀기겠습니다. 그것은 의지의 차이’라는 문구가 씌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큰 파장을 몰고 온 걸그룹 티아라 ‘화영 왕따설’이 멤버들의 SNS에 ‘의지’라는 단어가 오가며 불거진 사실을 볼 때 누리꾼들은 이 사건을 염두에 둔 표현이라고 여기며 관심을 표했다.

‘치킨집 사장의 의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장님 은근 시사적이네”, “이 치킨집 사장님은 화영의 팬?”, “이 가게 어딘지 한번 가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올렸다.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 화제, 과연 나는 몇 위?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 는 과연 어떤 남자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은 ‘10~30대 여성이 선택한 절대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는 어떤 남자’라는 설문조사 결과를 순위별로 정리한 것이다.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 1위로는 ‘연애 경험이 없는 남자’가 꼽혔고 ‘무직이나 정규직이 아닌 남자’가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여성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남자’ ‘사교성이 없는 남자’ ‘못생기고 패션 센스가 없는 남자’ 순으로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에 꼽혔다.

특히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로 연애경험이 없는 남자를 꼽은 응답자들은 “20대 후반쯤 됐는데도 연애 경험이 없는 사람은 인간으로서 이상하다” “적당한 나이인데도 연애 경험이 없는 남자는 인간으로서 여유가 없고 자기중심적이라 최악!” 등으로 답했다.

결혼하고 싶지 않은 남자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모태솔로 남자랑 결혼하는 건 크나큰 모험이지" "아무리 그래도 여자 때리는 남자보다 모솔이 죄도 아니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절묘한 페이스오프" 눈길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의 얼굴에 절묘하게 겹쳐진 인물사진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이란 제목으로 보던 책을 얼굴에 덮고 쇼파에 누워 잠든 여성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여성이 덮고 자는 책 속의 얼굴과 절묘하게 하나가 된 모습이다.

우연하게 얼굴이 매치된 상황에 네티즌들은 '책 읽다 잠든 여동생'이란 제목으로 관심을 모았다.

책 읽다 잠든 여동생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책 읽다 잠든 여동생 표정이 근사한데?" "잘못보면 소스라치게 놀랄 듯" "기막힌 우연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네에서 시킨 치킨피자, 치킨이야 피자야 “맛있으면 유행할듯!”


동네에서 시킨 치킨피자가 관심을 끌고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동네에서 시킨 치킨피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야식으로 1, 2위를 다투는 피자와 치킨. 둘다 먹고싶은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줄법한 치킨피자가 탄생했다.

사진 속 피자는 토핑으로 한 조각당 치킨다리가 두개씩 통째로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치킨피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네에서 시킨 치킨피자 맛까지 있으면 유행될듯", "짬짜면 같네", "치킨피자 구성이 독특하네" "맛있고 가격착하면 시켜먹어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너무 바빴던 급식, 시간 관계상 셀프 조리 '조리사의 미안'


'너무 바빴던 급식'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무 바빴던 급식'이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한 학교 급식에 벌어진 일을 사진으로 찍은 것인데 조리사가 써 붙인 공지와 함께 나온 급식이 눈길을 끈다. 조리사는 '유부초밥 조리시간상 만들지 못했으니 숟가락으로 넣어서 드세요. -미안'이라고 써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급식판에는 유부와 주먹밥처럼 뭉친 밥이 함께 나와 있다.

너무 바빴던 급식 사진에 누리꾼들은 "정말 바빴나보다" "황당하다" "아줌마의 공지 글이 더 웃긴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알아들으면 경상도, "이해하면 고향이 바뀐다" 폭소


시종일관 똑같은 단어가 이어지는 '알아들으면 경상도'란 대화내용이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아들으면 경상도'란 제목으로 두 명의 경상도 사람이 나눈 대화내용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대화내용에는 "가가 가가?"라며 "그 사람이 그 사람인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질문을 받은 사람 역시 "아니다"라고 부정을 하지만 "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라며 경상도 특유의 인물지칭법을 사용한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등장하는 "가 (그 사람)"라는 한 단어로 두 인물이 표현되고 대화가 성립되는 상황이다.

또한 해당 게시물 작성자 또한 '이 대화내용을 알아들으면 경상도 사람'이라며 웃음을 자아낸다.

알아들으면 경상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 사람인 나두 알아보겠다" "경상도 사투리 완전공감" "대화내용 알아듣고 뿌듯해 하는 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우체부 아저씨의 센스, 바쁜 와중에도 친절한 분류 바람에 날릴까 돌로 고정


우체부 아저씨의 센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체부 아저씨의 센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체통이 하나뿐인 다세대 주택 대문 앞에 세대별로 분류한 우편물이 담겨 있다.

   우편물을 찾아가기 쉽게 분류해서 날아가지 않도록 돌멩이까지 얹은 우체부 아저씨의 센스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우체부 아저씨의 센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체부 아저씨의 센스 따뜻함이 전해진다", "우체부 아저씨의 센스 최고다", "우체부 아저씨의 센스 사진을 보니 아직 세상 살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남동생이 만든 PPT, 라면 회사에 입사해도 될 판 '화제'


남동생이 만든 PPT’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동생이 만든 PPT’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게시물은 ‘어떤 물에 라면을 끓여야 더 쫄깃한가’라는 주제로 실험한 결과를 정리해 놓은 것이다.

남동생은 설탕, 소금물, 식용유 등에 라면을 끓인 뒤 5cm 간격으로 잘라 늘어나서 끊어지는 길이를 측정한 결과를 담았다. 

남동생이 만든 PPT에 따르면 물은 8.5cm, 소금물은 11.5cm, 설탕물은 15cm, 식용유 물은 14cm의 결과가 나왔다.

또한 매실 액기스로 실험을 진행하려 했으나 엄마에게 혼나서 할 수 없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컴퓨터 없던 시절 놀이, "애틋한 어린시절로의 추억여행"


컴퓨터 없던 시절 놀이를 모아놓은 게시물이 네티즌들을 어린시절 추억에 잠기게 만든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컴퓨터 없던 시절 놀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깃돌, 고무 물총, 연탄에 구워 먹던 달고나, 종이로 접어 만든 딱지 등 컴퓨터 없던 시절 놀이거리를 모아두었다.


컴퓨터가 등장하며 거리에서 뛰어노는 아이들도, 컴퓨터 없던 시절 놀이거리도 사라졌지만 해당 게시물에 공감하는 네티즌들은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컴퓨터 없던 시절 놀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컴퓨터 없던 시절 놀이거리 생각보다 많았네요" "스카이 콩콩 갖고싶어서 부모님께 엄청 졸랐는데" "컴퓨터 없던 시절 놀이 애틋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체 부실한 개 "날씨도 덥고 너무 힘들어" 표정도 압권


하체가 부실한 개가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체 부실한 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게재된 게시물은 한 강아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몹시 지쳐 보이는 강아지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이 강아지는 많이 지친 듯 축 늘어진 혀를 내밀고 그 자리에서 그냥 주저앉은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주저앉은 자세가 사람이 다리를 뻗고 앉아 있는 모습과 흡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뭔가 힘든 일이 있구나”, “너무 귀엽다”, “표정도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커플이 깨져야 하는 이유, 솔로 아군 늘어나 확률↑ '폭소'


커플이 깨져야 하는 이유가 누리꾼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커플이 깨져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한 유리판에 그 이유를 적은 낙서를 찍은 사진으로 사진에는 '커플이 깨지면 솔로 2명이 생긴다'라고 쓰여있다. 커플이 깨지고 솔로가 늘어야 솔로부대의 인원이 더 많이 생긴다는 것. 그렇게 되면 또 다시 커플이 될 확률이 늘어난다고도 해석할 수 있다.

커플이 깨져야 하는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적일세" "솔로 화이팅" "솔로부대 인원보충"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산책하기 싫었던 강아지, 비만 강아지 개 줄에 목이 끼다니


산책하기 싫었던 강아지 게시물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산책하기 싫었던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산책하기 싫었던 강아지 게시물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주인이 산책시키려고 하자 가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다 개 줄에 목이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산책하기 싫었던 강아지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강아지가 얼마나 산책하기 싫었으면..ㅋㅋ" "강아지 불쌍하다" "산책하기 싫었던 강아지 비만인가 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피자가게 9첩반상, "풍부한 어휘력(?)에 채팅창 초토화"


피자가게 9첩반상이란 내용의 게시물이 누리꾼에 웃음을 전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피자가게 9첩반상'이란 제목으로 채팅창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소개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인터넷 개인방송 사이트에서 방송을 진행중인 BJ가 자신이 주문한 피자와 샐러드를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BJ의 이같은 방송을 시청하는 네티즌들이 "배고프다"며 아우성을 치는 가운데 한 네티즌이 "저거 9첩반상 따로 시켜야돼요?"라는 질문에 채팅창은 폭소로 초토화됐다.


단어가 생각나지 않았는지 샐러드가 담긴 용기를 두고 김치와 밥외에 9가지 반찬을 뜻하는 '9첩반상'으로 표현해 네티즌들은 참신하고 재밌다는 반응이다.

피자가게 9첩반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자에 한식이라 참신한데?" "피자가게 9첩반상 왠지 어울리네" "풍부한 어휘력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귀차니즘 3대 원칙, 얼마나 귀찮았으면....


귀차니즘 3대 원칙 게시물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차지즘 3대 원칙'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게시물을 올라왔다.

이번에 공개된 귀차니즘 3대 원칙 게시물에는 1,2,3의 번호만 쓰여져 있고 그에 따른 아무런 문구나 원칙도 적혀 있지 않았다.

단지 맨 하단에 "쓰기 귀찮다"라는 문구만 쓰여 있어 '귀차니즘 3대 원칙' 조차 쓰기 귀찮은 듯한 느낌을 준다.


귀차니즘 3대 원칙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귀찮았으면" "귀차니즘 3대 원칙...과연 뭘까?" "귀차니즘 3대 원칙은 바로 말줄임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귀차니즘’이란 형용사 ‘귀찮다’에 ‘~주의’를 의미하는 영어 -ism을 붙여 만든 신조어를 말한다.

2012년 9월 4일 화요일

1년간 미용실 못 간 이유, 이발소 가던 버릇이 '굴욕'



1년간 미용실 못 간 이유를 카툰으로 나타낸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는 '1년간 미용실 못 간 이유'라는 제목의 한 사연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누리꾼은 이발소에만 다니던 한 학생이 처음 미용실에 갔을 당시 벌어진 사연을 전했다. 남학생은 미용실 직원이 머리 감는 의자에 누워 머리를 담그라고 했지만 이발소처럼 얼굴을 세면대를 향하고 손을 의자를 잡고 다리를 핀채 엎드려 눕는 행동을 취해 굴욕을 당했다. 이 일로 창피한 나머지 1년간 미용실을 못 갔다는 것.

이발소에서만 하던 버릇을 미용실에서 하고 이 자세를 그대로 그림으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1년간 미용실 못 간 이유에 누리꾼들은 "이발소 다닌 사람만 이해하겠다" "뭔진 몰라도 웃기다" "진짜 내가 다 창피하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아침대신 아이스바 "무더운 여름에 딱" 영양가도 좋아 '화제'


아침대신 아이스바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침대신 아이스바'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블루베리와 키위, 복숭아 등의 과일과 요거트, 우유를 함께 섞어 얼린 아이스바는 견과류와 시리얼까지 포함돼 있다.

이 사진은 캐나다의 한 블로그에 소개된 것으로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한편, 아침대신 아이스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름에 딱 좋은 아침 대용 식품이네", "영양가도 완전 많겠네", "아이들에게 먹여도 문제 없는 아이스크림"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우주급허세', 1200조 오일부자의 스케일이 다른 허세 '입이 쩍'


'우주급 허세'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주급 허세'라는 제목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부다비 왕족인 하마드 빈 함담 알 나흐얀(64)이 소유하고 있는 수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마드 빈 함담 알 나흐얀은 아랍 에미리트(UAE)의 수도 아부다비 인근 푸타이시 섬에 자신의 영어 이름 스펠링 'HAMAD'를 따라 수로를 만들었다.

해당 수로는 3.2km의 길이로 우주에서도 관측이 가능할 만큼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억만장자 하마드가 속한 아부다비 왕가의 재산은 약 1200조로 추정되며, 이들의 소유하고 있는 억대의 최고급 승용차만 해도 200대가 넘는다.

'강남스타일 금지' 도대체 왜? '궁금증만 증폭'


싸이의 '강남스타일 금지' 표지판 사진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 사진은 한 남성이 각종 금지 표지판이 붙어있는 벽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싸이의 말춤 그래픽에 적힌 '강남스타일 금지' 표지판이다. 또한 '안전을 위해서(FOR SAFETY)란 문구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은 해외 유머 사이트와 사진 공유 커뮤니티 등에 게재되며 네티즌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장소가 실제로 있는 곳인지, 최초로 이 사진을 게재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한편, 한 네티즌은 사진 속 남성이 입은 티셔츠가 인디 브랜드 제품이라며 "홍보를 위한 사진 합성작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시골의 흔한 강아지 "자는 강아지 위에 씨 뿌리는 할머니" 더 웃겨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시골의 흔한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흙바닥에 배를 깔고 누워 햇살을 받으며 편안히 잠을 자고 있는 사진이 담겨 있다. 

그리고 그 뒤로 밭에 씨를 뿌리는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아지를 본 할머니는 강아지 몸 위에도 씨앗을 뿌려보지만 강아지는 아무일 없다는 듯 계속해서 낮잠을 청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또 그 위에 씨를 뿌릴 게 뭐람”, “강아지도 웃기지만 할머니가 정말 웃기다”, “강아지의 행복한 단잠”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외계인 라떼 "쿠키 두 개 올렸을 뿐인데" 가장 쉬운 라떼 아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계인 라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커피잔에 담긴 라떼의 모습. 이 라떼는 라떼 아트 기술를 활용해 얼굴 윤곽과 코, 입을 그린 뒤 두 개의 초코칩 쿠키로 커다란 눈을 만들었다.

특히 커다란 초코칩 쿠키로 만들어진 두 눈이 마치 외계인을 연상시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외계인 라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로 외계인 라떼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면 재미있을 듯”, “간단하면서도 새로운 라떼 아트네”, “큰 쿠키 두 개 올렸을 뿐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여자 손과 남자 손의 차이' 상반되는 반응에 폭소


여자와 남자의 손에 다른 반응을 보이는 강아지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자 손과 남자 손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의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자가 손을 내밀자 귀여운 강아지가 좋아하면서 손을 물고 애교부리는 모습이 담겨있어, 사진을 보는이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짓게 한다. 

그러나 남자가 내민 손에는 강아지가 고개를 돌리고 시선을 외면한 채 반응이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남녀의 손을 구분하고 정반대의 반응을 보이는 강아지의 모습이 누리꾼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도 암수 구별", "귀엽다", "반응이 진짜 깨알같네", "주인손에만 반응하는 거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는 전설이다 -2MB 패러디 (5초만에 웃겨드립니다)


남녀가 싸우는 이유, 별일 아닌데...


남녀가 싸우는 이유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자랑 남자가 싸울 수 밖에 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는 남녀가 싸우는 이유가 정리 돼 있는데 자동차에 시동이 걸리지 않자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전화하면서 문제가 시작 된다.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시동이 안 걸린다며 투덜대자 남자는 먼저 라이트를 켜 보라고 한다. 하지만 여자는 남자의목소리가 들리지 않은 듯 차에대한 푸념을 늘어 놓는다.

이렇게 대화가 엇나가자 '라이트 켜지냐'만을 계속해서 물어보던 남자는 결국 버럭 소리릴 지르고 여자는 이에 화를 내며 크게 싸운다.

남녀가 싸우는 이유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사소한 것이라도 정확한 의사 전달이 필요한듯" "별 일도 아닌데..싸우네" "공감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모두 맞는 명언, 현실적인 글귀 공감 100%


모두 맞는 명언 사진이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두 맞는 명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모두 맞는 명언 사진에는 과거 온라인 상에서 유행했던 19개의 명언을 모은 것으로 기존 명언과 속담들을 절묘하게 패러디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두 맞는 명언을 보면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나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현신하면 헌신짝된다’ ‘늦었다고 할때가 가장 늦은거다’ ‘똥차가고 벤츠온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등이 담겨 있다.

모두 맞는 명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정말 절묘하게 패러디 했다" "한 번 웃었다.ㅋㅋㅋ" "현실적인 명언. 절대 공감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