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치킨집의 무리수? 명품포장 '치로로 로쉐' 등장


'치킨집의 무리수' 사진이 화제다.

작년 6월 말 처음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된 자료는 지난 16일 트위터를 타고 화제가 되고 있다.

'치로로 로쉐'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장님이 너무 무리했다","이러면 배달하는 고딩들이 못 빼먹는다"면서 "한참 웃었다"는 반응이 많았다. 한 네티즌은 "양가지고 장난은 못 치겠다"면서도 "떨어뜨려 놓으면 배달 오는 동안 더 빨리 식지 않을까"라며 과학적인 분석을 하기도 했다.

아이 오빠도 참, 새끼 고양이 애교 작렬 "살살 녹는 구나~"


아이 오빠도 참'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 오빠도 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새끼 고양이가 사람 무릎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속 고양이는 새침한 표정과 발짓으로 '아이 오빠도 참'이라고 말하고 있는 듯 보여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 오빠도 참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 오빠도 참, 대박! 합성 아니야?", "아이 오빠도 참, 왜 저런 표정을 지었을까? 고양이랑 대화 해보고 싶다", "아이 오빠도 참, 진짜 빵 터졌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여자친구가 예쁠 때'는 언제? 의외의 결과 공개


'여자친구가 예쁠 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누리꾼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과연 남자들은 어느 순간 여자친구를 예쁘다고 생각할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여자친구가 예쁠 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서 누리꾼을 상대로 몇 가지 예시를 들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살펴보면 여자친구가 예뻐 보일 때1위는 '눈 마주치면 웃을 때’(5000표)'가 뽑혔다. 

이어서 2위는 '예상치 못한 스킨십'(1000표), '긴 생머리를 쓸어 넘길 때'(425표)순으로 나왔다. 

또 '입가에 뭐 묻히고 먹을 때', '더치페이 하자고 할 때', '요리 잘 할 때', '동물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할 때' 등의 의견도 있었다. 

한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이 예쁠때는 없네. 의외다", "정말 공감 간다", "더치페이 진짜 공감", "내 여자친구는 늘 예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라별 화장실 표시, 적나라한 디자인~심플 표시까지 '재밌어'


나라별 화장실 표시를 한데 모은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나라별 화장실 표시'라는 제목으로 각국에서 화장실을 안내하는 표지판을 찍어 올렸다.

대만과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는 물론 스위스, 영국, 포르투갈까지 다양한 나라만큼이나 다양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남녀의 몸매와 화장실 이용방법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스페인을 비롯해 그 보다 조금 더 곡선을 이용해 표현한 영국, 한자를 이용한 대만, 리본을 머리에 달거나 넥타이로 이용해 표현한 포르투갈, 깔끔한 디자인으로 남녀의 몸을 표현한 스위스 등이 눈길을 끈다.

나라별 화장실 표시에 누리꾼들은 "영국 디자인이 멋지다" "스페인이나 스위스는 정말 야하다" "포르투갈도 재치있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남동생의 함정 폴더


부부의 흔한 대화


청소 아줌마의 센스


여선생님의 패기


담임 선생님의 패기 - 부드러움 속 악몽같은 '담임선생님의 패기' 문자

담임 선생님의 패기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문자를 캡쳐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네티즌과 소셜네트워크인 트위터 등에서 네티즌들의 관심과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관심들은 공개된 '담임 선생님의 패기' 문자 내용이 부드러움속에서 악몽을 상상하게 만드는 카리스마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담임선생님의 패기의 내용을 보면서 학창시절을 떠올리면서 당시를 회상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되는데요. 공개된 화제의 '담임선생님의 패기' 문자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의 마치 훈육 내용같은 담임선생님의 패기 문자 내용은 참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공포스러운 월요일을 연출하게 만드는데요. 담임선생님의 카리스마가 짧은 단어 속에서 도망간 학생을 주말 내내 그 대가를 치루게 만듭니다.

이번 '담임선생님의 패기'라는 문자 내용을 보면서 문득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등교길 검문을 몰래 선생님이 한눈 팔때 도망쳐 교실로 뛰어 들어온적이 있었는데, 역시나 2교시가 끝나고 조용히 교무실로 끌려가 반성문과 호된 가르침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 한참이 지나 시내에서 선생님을 뵈었을 때 유난히 햇빛에 반짝이던 흰머리와 주름이 마음 한구석을 찡~하게 만들었는데요. 이번 담임선생님의 패기를 보여준 문자 속 담임선생님도 세월은 빗겨가지 못하겠지요? 한참후 이 도망친 학생에게 비슷한 아련한 추억을 선사해 주는것 같아서 문자내용을 다시금 읽어보면서 살포시 미소를 지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