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아들의 번식활동을 보고 만 엄마


진짜 같은 코스프레, "레고 인형이 사람이었어?"


‘진짜 같은 코스프레’ 사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짜 같은 코스프레'라는 제목으로 레고 장난감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에는 레고 인형 장난감이 자전거를 끌고 가는 모습이 담겨 있지만 이 사진이 어떤 코스프레를 나타내는지 의아함을 자아낸다.

그러나 알고보면 이는 실제사람이 레고 코스프레를 한 것으로, 진짜 레고 같은 모습에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진짜 같은 코스프레’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 사진을 한참동안 봤지만 코스프레인지 몰랐다”, "저 레고 너무 귀엽다", “진짜 같은 코스프레란 이런 것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써먹지도 않을 아들 고추 팔아버리자는 엄마 ^^


2012년 11월 23일 금요일

프린세스메이커5 숨겨진 엔딩 ... 맙소사 ㅋㅋㅋㅋㅋ 그럴 듯 한데요 ㅋ



"까불지 마라"의 대답은? "웃기지마라" ㅎㅎ


투명화장실에서 누가 과연.. 볼일 보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


그 누구도 잘못 들어갈수는 없다.. 확실한 남녀구분..ㅋㅋ


화장실?? 안에서 밖이 시원하게 다 보이네..


패기 쩌는 노래방 구인광고.. 아르바이트 존나 급구...


여자친구가 없는건 엄마 책임?? 어머니도 인정????


성적표를 봐선 굶겨 죽이고 싶은데.. 그래도 사랑하는 자식 생각...ㅎㅎㅎ


어버이날 선물 직접 사신 엄마의 센스


아빠의 질투 ^^ 딸 번호 따였다는 카톡에 ...


일찍 할머니 되기 싫어서 콘돔쓰라는 엄마의 카톡..



자는거 먹어 눈치 못채개


운 좋았던 차 주인 "절묘하게 휜 나무 덕에!"


운 좋았던 차 주인이 있다.

최근 해외의 개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운 좋았던 차 주인’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운 좋았던 차 주인’ 사진에는 거대한 나무가 도로를 가로질러 쓰러져 있고 그 바로 옆에는 검정색 승용차가 주차돼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나무가 차로 쓰러진 방향대로라면 차가 파손되었어야 하지만 나무가 절묘하게 휘어있어 차는 전혀 손상을 입지 않았다. 이 때문에 사진의 제목도 ‘운 좋았던 차 주인’으로 지어진 것이다.

네티즌들은 “천운이 따른 게 분명하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사진을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다”, “집 주인의 표정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딸 남자친구가 보고싶은 엄마의 카톡


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초등학생이 그린 표정, 리얼 100%, 공감 100% "만화 좀 봤구나?"


초등학생이 그린 표정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등학생이 그린 표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초등학생이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여러 가지 표정의 얼굴을 그려 보세요"라는 문제가 담긴 학습지를 푼 그림이 담겨있다.

문제를 푼 초등학생은 웃을 때, 기쁠 때, 잠잘 때, 슬플 때, 화가 날 때, 지각했을 때 등의 상황에 따른 표정을 간단하게 그려냈지만 리얼한 표정이 살아있어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초등학생이 그린 표정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등학생이 그린 표정, 완전 리얼~ 공감 100%", "초등학생이 그린 표정, 만화 좀 봤구나~ 녀석", "초등학생이 그린 표정, 지각했을 때 보고 빵 터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