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4일 화요일

시골의 흔한 강아지 "자는 강아지 위에 씨 뿌리는 할머니" 더 웃겨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시골의 흔한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흙바닥에 배를 깔고 누워 햇살을 받으며 편안히 잠을 자고 있는 사진이 담겨 있다. 

그리고 그 뒤로 밭에 씨를 뿌리는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아지를 본 할머니는 강아지 몸 위에도 씨앗을 뿌려보지만 강아지는 아무일 없다는 듯 계속해서 낮잠을 청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또 그 위에 씨를 뿌릴 게 뭐람”, “강아지도 웃기지만 할머니가 정말 웃기다”, “강아지의 행복한 단잠”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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