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은 학창시절 교실 속 아이들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어 추억을 돋게 한다.
특히 교실 첫째줄에 앉은 아이들의 특징은 하나같이 공부에 관심이 많아 보인다는 것이다. 그 뒤로는 공부에는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 거울을 보며 화장을 고치거나, 옆자리 친구와 장난을 치는 모습, 턱을 괴고 딴 생각을 하거나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모습, 때로는 공부와는 담쌓은 사람마냥 음악을 듣거나 잠을 자는 모습 등을 담고 있어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학교 다닐 때 당신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래봬도 모범생이었음' '나랑 똑같다' '거울보는 모습 꼭 내 모습인줄 알았어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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