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4일 화요일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 "호감가는 사장의 파격제안, 솔깃한데(?)"



자신을 편의점 알바하다 오픈한 사장이라고 소개한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 내용은 요즘 젊은이들이 사용하는 어투로 동질감을 끌어낸다.

또 편의점 장점을 "편하다" "할 일만 하고 놀아도 된다" 등의 내용으로 "잘 해주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특히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를 낸 사장은 "아는 누나 많은면 가산점 부여"라며 매형과 처남사이가 될 경우 "편의점 너 가져" 라는 공약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 딱딱하지 않고 재밌네요" "편의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다"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 사장 한번 만나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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